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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나가 살고 싶어하는
    훈훈한 인심의 마을

    사람내음 가득한두여마을

    신선한 바람내음과 정겨운
    사람내음이 가득한 우리마을
    젊은부부

    농촌에서 꿈을 키워 가는 젊은 부부

    두여마을에는 어려서부터 농사에 꿈을 꾸며 현재 선진 친환경 농업에 열심히 땀 흘리고 있는 젊은 부부가 있다. 그 주인공은 젊은 농부 차현호씨와 젊은 아낙 하수진씨 이다. 이들은 하나를 생산하더라도 농부의 마음(農心)이 담겨있는 채소를 만들겠다는 마음과 환경친화적인 농업을 지켜나가고자 하는 마음으로 젊은 꿈을 키워 나가고 있다. 이미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서 친환경농산물 인증을 획득하는 등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농산물을 생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젊은 부부는 '채소마을(chaesomaul.com)'이라는 홈페이지를 운영하면서 농산물을 키워가면서 겪게 되는 달고 쓴 마음을 이 곳에 하나씩 하나씩 담아 내고 있다. 채소마을에서는 타 친환경 농가들과 친환경을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커뮤니티가 활발하다. 또한 젊은 아낙은 전국주부글잔치에서 대상을 받을 정도로 글솜씨가 뛰어나 두여마을 홈페이지의 친환경일지 코너를 운영해 나가고 있다.
    채소마을바로가기






    느타리버섯

    느타리버섯에 생명을 불어 넣는 농부들

    두여마을에는 어려서부터 농사에 꿈을 꾸며 현재 선진 친환경 농업에 열심히 땀 흘리고 있는 젊은 부부가 있다. 그 주인공은 젊은 농부 차현호씨와 젊은 아낙 하수진씨 이다. 이들은 하나를 생산하더라도 농부의 마음(農心)이 담겨있는 채소를 만들겠다는 마음과 환경친화적인 농업을 지켜나가고자 하는 마음으로 젊은 꿈을 키워 나가고 있다. 이미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서 친환경농산물 인증을 획득하는 등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농산물을 생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젊은 부부는 '채소마을(chaesomaul.com)'이라는 홈페이지를 운영하면서 농산물을 키워가면서 겪게 되는 달고 쓴 마음을 이 곳에 하나씩 하나씩 담아 내고 있다. 채소마을에서는 타 친환경 농가들과 친환경을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커뮤니티가 활발하다. 또한 젊은 아낙은 전국주부글잔치에서 대상을 받을 정도로 글솜씨가 뛰어나 두여마을 홈페이지의 친환경일지 코너를 운영해 나가고 있다.




    딸기작목

    저농약 딸기를 생산하는 딸기작목반

    두여마을 딸기농가는 각종 황토흙이라는 양질의 땅을 바탕으로 농약을 거의 쓰지 않아 꿀벌 수정을 이용하여 딸기를 생산하고 있다 .

    딸기농가의 규모는 약 92여동으로 벼농사 이후 농작함으로써 연작피해를 줄이고 있다. 더욱 더 좋은 딸기를 위하여 우수한 종자 보급 및 공동자재를 구입하고 신기술 및 노하우등의 정보교환을 통하여 소비자들이 믿고 먹을 수 있는 딸기를 생산하기 위해 오늘도 땀을 흘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