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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여화기자 (전북 임실 사선녀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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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2021-05-04 10:09:59 글쓴이 양현정 조회수 24

    해마다 봄이면 방풍나물이 사선녀 효자 상품이었는데 올해는 그나마 올릴수가 없네요.

    지난해 너무 추워서 우리동네 감나무는 물론밭에 있던 방풍 나물도 얼어서 지금쯤 수북수북해야 하는데 자라나지 않아요. 오늘 처음으로 노랑가구로 한가구 뜯어왔어요.전같으면 여러번 뜯어서 판매 할정도 였는데. 안타깝지만 오늘 뜯어온 방풍나물은 네집이 나눔으로 끝내려구요.


    겨우 한가구네요.

    겨우 한가구네요.


    넷집에 나누려고 봉지에 담았어요.

    넷집에 나누려고 봉지에 담았어요.


    우리것도 겨우 한주먹

    우리것도 겨우 한주먹


    예전에도 한번 얼어죽더만 올해도 그렇게

    예전에도 한번 얼어죽더만 올해도 그렇게


    이렇게 생겻을때가 연하고 좋거든요.

    이렇게 생겼을때가 연하고 좋거든요.


    장아찌로 최고인 방풍나물


    장아찌로 최고인 방풍나물


    나물도 최고인 방풍나물 여름에 자라나는 건 전체를 다 베어서

    나물도 최고인 방풍나물 여름에 자라나는 건 전체를 다 베어서 

    발효액을 담구고 그 발효액을 묵혀서 고추장을 담기도 합니다.

    올해는 봄에 너무 찬서리가 자주내려서 방풍나물도 먹을수가 없네요.


    올해는 방풍 부침게도 못해먹게 생겼어요.

    올해는 방풍 부침게도 못해먹게 생겼어요.

    • 양현정 2021-05-04 10:32댓글 삭제

      방풍부침개 ~ 오늘처럼 꿀꿀한날에 최고데~~~ 먹고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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