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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2021-05-03 10:06:42 글쓴이 천경희 조회수 24

    일년 농사의 시작!!

    이제 마을 농가들이 못자리를 시작 하였습니다. 오늘은 연천군 주민자치 위원장님댁이 조삼봉님댁 못자리 하는 날!!


    어제 비가 오고 나서 인지 오늘의 날씨는 참 상쾌 합니다. 못자리 하는 곳을 나의 애마 자전거로 씽씽 달려 못자리 하는 곳에 도착을 하였더니, 마을의 부녀회장님!! 그리고 주민분들이 함께 어우러져 못 자리를 하고 계십니다.


    전자동으로 모판을 올려 놓고, 물이 뿌려지고, 그리고 볍씨가 깔리고, 그 위에 상토를 덮고, 모판을 모아 놓으면 못자리 끝! 참 쉽죠??


    예전에는 산에서 황토흙을 퍼 가지고 와서, 황토흙을 곱게 내린다음에, 모판에 신문지를 깔고, 황토흙을 깔고, 볍씨도 일일이 손으로 뿌리고, 나르고, 그런데 모판에 황토를 깔으니 어찌나 무겁던지요?? 그런 과정들이 이제는 손 쉽게 하게 되엇네요~~


    이렇게 농업의 과정들이 일하기 쉽고 편하게 변하여 갑니다. 그래도 농촌에서는 일손 부족으로 인하여 많은 어려움들을 겪게 됩니다. 코로나 19로 인해 인력난을 많이 겪지만, 그래도 힘을 내고 올해는 농가에 풍년 농사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못자리 중인 울 마을 주민분들!!

    ▲ 못자리 중인 울 마을 주민분들!!


    볍씨를 붓는 주민자치 위원장님~~

    ▲ 볍씨를 붓는 주민자치 위원장님~~


    볍씨를 넣은 못자리는 이렇게 총총히 쌓아 두엇다가 싹이 나면 논에 물을 댄 후에 펼쳐 놓으면 됩니다.

    ▲ 볍씨를 넣은 못자리는 이렇게 총총히 쌓아 두엇다가 싹이 나면 논에 물을 댄 후에 펼쳐 놓으면 됩니다.

    • 양현정 2021-05-04 10:19댓글 삭제

      봄 농사철이 다가옴이 느껴집니다. 올해도 풍년농사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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